요즘 볼만한 영화가 쏟아진다.
호프에 이어 지난주에 스파이더맨을 보고 왔다.
스파이더맨과 네드, MJ 서사를 잘 알고 보면 더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다.
마지막 액션씬 연출은 진짜 기깔났다.
예술이었다.
다음에는 오디세이 보러 가야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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